해양수산부는 ’26.2.26.(목) 2030년까지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수산자원 관리 혁신을 위한 「제4차 수산자원관리기본계획(2026~2030)」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 제4차 수산자원관리기본계획은 연근해자원량 503만 톤, 어업생산량 100만 톤 회복을 목표로, 총허용어획량(TAC) 관리체계의 단계별 확대와 지방정부 자원관리 역할 강화, 그리고 양도성개별할당제(ITQ) 시범 도입을 추진함.
- 수산자원 조사·평가의 정밀도 향상과 맞춤형 평가모델 도입을 통해 과학적인 자원평가체계로 고도화하고, 분산된 정보를 통합·표준화한 데이터 통합관리체계 및 인공지능(AI) 기반 국내형 수산자원 관리 플랫폼 개발을 추진하여 연근해 수산자원 변동의 실시간 예측·관리 기능을 강화함.
- 해양수산부는 향후 해당 기본계획을 충실히 이행하여 정부 및 지방정부 간 역할을 강화하고, 과학적이고 지속가능한 수산자원 이용관리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할 계획임.
<참고> 제4차 수산자원관리기본계획(안) 수립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