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외교부·중소벤처기업부는 2.25.(수)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미국 투자기업의 입국·체류 애로 점검 및 현장 소통 강화를 위해 「對美 진출기업 미 입국·체류 애로 점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정부는 미국 입국 및 체류 과정의 비자 발급, 입국 심사, 현지 절차 등 기업 애로사항과 개선 필요사항을 청취하였으며, 해당 건의사항을 바탕으로 미측과 협의를 지속할 방침임.
- 대규모 투자기업뿐만 아니라 동반 진출 협력사까지 간담회 대상으로 포함할 계획이며, 금년 상반기 중 배터리·반도체를 시작으로 자동차, 조선 등 업종별 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해 투자 생태계 전반의 애로를 점검하고, 안정적인 대미 투자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