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2.25.(수) 한·일 셔틀외교의 일환으로 일본 스타트업 거점(쇼난 I-Park, CIC 도쿄) 방문 및 양국 스타트업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 이번 방문은 한·일 정상 셔틀외교 후속으로, 양국 혁신거점 중심 바이오 분야 스타트업 협력 구조 마련을 위해 추진됐음.
- 쇼난 I-Park에서는 인천 송도의 K-바이오랩허브와 연계한 협력모델 구축 방안 논의 및 입주 바이오벤처와의 간담회를 통해 현지 실증성과와 협력·정책적 지원 필요사항을 논의했음.
- 한·일 양측은 K-바이오랩허브 완공 전까지 프로그램 중심 협력을 우선 추진하고, 완공 후에는 장비·입주공간 공유 등 협력 확대에 합의했음.
- 또한, CIC 도쿄 방문을 통해 CIC와 서울 K-StartHub 간 연계 협력방안, 스타트업의 글로벌 네트워킹·투자 연계 프로그램 추진, 현지 K-스타트업센터 입주기업 간담회를 가졌음.
<붙임>
1. 쇼난 I-Park 시찰 및 입주기업 간담회 개요
2. Innovation Tiger 개요
3. CIC 시찰계획 및 대표 면담 개요
4. CIC 도쿄 현황
5. 글로벌 창업허브(K-StartHub)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