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2.26.(목) 국내 해상풍력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부, 공공기관, 국내·외 기업, 학계,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민·관 해상풍력 경쟁력 강화 위원회’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 ‘민·관 해상풍력 경쟁력 강화 위원회’는 작년 12.10.(일) 발표한 ‘해상풍력 인프라 확충 및 보급계획’의 후속 조치로, 비용 절감, 보급 확대, 산업 경쟁력 강화, 주민참여 등 4대 원칙에 기반한 보급 확대 방안과 민·관 거버넌스 구축을 목표로 함.
- 위원회는 해상풍력 분야 민간 전문가, 기업, 학계 등과 발전비용 절감, 인프라·공급망 구축 방안 등 국내 해상풍력 보급 활성화 전략을 집중 논의할 예정이며, 이날 출범식 후 진행된 회의에서는 위원회 세부 운영방안과 ‘해상풍력 인프라 확충 및 보급계획’ 추진 현황 등에 대한 보고 및 논의가 이루어짐.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위원회 논의 결과를 토대로 해상풍력이 탄소중립 및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의 핵심 에너지원이자 미래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 추진할 계획임.
<붙임> 민·관 해상풍력 경쟁력 강화 위원회 출범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