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은 2.26.(월) 민생현장 소통 강화를 위해 경기도 안양시의 방송장비 제조기업 ㈜디라직을 방문하여 기술개발 성과를 확인하고 조달 자율화에 대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 조달청은 ’26.1.1.부터 경기도 및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전기전자제품 118개 세부품명을 대상으로 「조달청 단가계약물품 의무구매 자율화 시범운영」을 실시하고 있으며, ㈜디라직의 주요 제품이 해당 시범운영 품목에 포함됨.
- ㈜디라직은 2006년 조달청과 다수공급자계약(MAS)을 체결한 이래 꾸준한 연구개발로 광대역 고해상도 방송시스템 등 우수제품 지정을 받는 등 성장하고 있는 중소기업임.
- ㈜디라직은 MAS 제도와 우수제품 지정을 통해 조달 판로가 확대되는 등 조달청 지원 아래 기업성장의 기반을 마련했으며, 지속적인 규제 개선과 판로지원을 요청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