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장 재정경제부 2차관은 ’26.2.27.(금) 서울 은행회관에서 「원화 국제화 TF」 킥오프 회의를 주재하였다.
- 이번 TF는 외국인 투자자의 원화에 대한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국경간 원화 거래에 대한 수요를 충분히 확보하여, 우리 외환·금융시장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범정부 차원에서 구성되었음.
- 이날 회의에서는 원화의 국제적 활용 현황을 점검하고, 원화 국제화의 의미와 주요 추진과제, 그리고 TF의 향후 운영방안 등을 폭넓게 논의하였음.
- 또한, 이번 회의에서 관계기관들은 원화 국제화를 위한 개선과제를 종합적으로 반영한 로드맵을 금년 상반기 중으로 수립·발표하기로 하였음.
- 이를 위해 「원화 국제화 TF」와 실무회의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문단을 운영하는 한편, 시장의 의견도 폭넓게 수렴하여 균형감 있는 정책방안을 마련해 나가기로 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