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26.3.3일(화)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관세 등을 성실히 납부한 모범납세자(24명)와 관세행정에 적극 협력한 세정협조자(66명)에 대해 포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모범납세자는 성실한 관세 납부뿐만 아니라 수출증대, 수출입 관련 법규 준수도, 관세행정 협력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됨.
- 모범납세자 중 정부포상 수상자는 총 8명임. 이명구 관세청장은 모범납세자의 성실한 납세 활동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관세청의 예방적 사전점검 통합 브랜드인 「관세 안심 플랜」을 적극 활용할 것을 당부함.
- 관세 안심 플랜은 기업이 수출입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과세가격 결정이나 품목분류 오류 등을 사전에 점검·보완하도록 지원하여, 사후 추징에 대한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경영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임. 납세자가 신고 내용을 스스로 점검하고 확신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임.
- 관세청은 앞으로도 납세자와 끊임없이 소통하며, 성실 납세자가 우대받는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함.
<붙임>
1. 모범납세자 수상자 명단
2. 사전점검 통합 브랜드 「관세 안심 플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