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26.3.3.(화) BIS 기후대응 회사채 펀드(BIS Climate-Aware Corporate Bond Fund)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 동 펀드는 기후리스크 대응과 저탄소 경제로의 전환 지원을 목적으로 하며, 신용등급 등이 양호하면서 기후대응 요소가 우수한 기업에 더 높은 가중치를 부여하는 회사채에 투자함.
- 한국은행은 2021년 외화자산의 ESG 운용 기본방향 발표 이후 관련 투자를 지속 확대하고 있으며, 이번 펀드 참여를 통해 글로벌 기후대응 노력 동참 및 대외협력 강화, 국제적 위상 제고를 도모함.
- 2024년말 기준 한국은행의 ESG 관련 자산규모는 203.8억달러 수준로 향후 저탄소 경제 전환과 책임투자 확대를 위해 다양한 국제 협력을 지속해나갈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