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26.3.3. 한국은행 총재가 「BIS 총재회의」 및 IMF 「아시아 2050 컨퍼런스」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 총재는 「세계경제회의」, 「전체총재회의」에서 세계경제 및 금융시장 상황을 논의하고, BIS 이사 자격으로 「BIS 이사회」 및 「경제자문위원회」에 참석함.
- 또한 글로벌금융시스템위원회(CGFS) 의장으로서 글로벌 금융 현안 논의를 주재할 계획임.
- 아울러 3.5.(목) 태국 방콕에서 열린 IMF 「아시아 2050 컨퍼런스」에서 ‘아시아의 미래: 세계 성장의 엔진 역할은 계속될 수 있는가?’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고, 정책 토론 세션에서 아시아 중앙은행의 경제전망 및 리스크, 통화정책 운영 등에 관한 견해를 교환할 예정임.
- 한국은행은 향후 이 회의 참가 결과를 바탕으로 우리의 입장을 국제적으로 적극 개진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