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26.3.1.(일) 중동상황 관련 중소기업 애로 및 피해 접수를 수출지원센터 누리집 등을 통해 시작한다고 밝혔다.
- 중기부는 2.28.(토) 발생한 중동상황에 따라 수출지원센터 누리집과 15개 지역 지원센터에서 중소기업 피해 접수를 받고, 피해기업에 수출바우처 및 긴급경영안정자금 등 신속 공급을 추진 중임. 또한, 중동 지역 군사적 긴장 및 불확실성에 대비해 피해접수 체계를 구축하였으며, 11개 유관 협·단체에도 관련 내용을 신속 안내하고 협조를 요청하였음.
- 물류차질 및 자금부족 등 애로에 대응하여 수출바우처 국제운송비 한도 상향, 대체물류 협의, 정책자금·보증 신속 공급 등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으며, 중동상황 장기화 시 모니터링 확대와 추가 지원방안도 검토할 예정임.
- 한편, 3.3.(화)에는 유관 협·단체 및 지원기관, 지방중기청 등이 참여하는 ‘중동상황 관련 중소·벤처기업 피해 대응 TF’를 가동할 예정임. 중기부는 외교부, 산업부 등 유관 부처와 협력하여 동향을 주시하고, 지방청 및 지원센터를 통해 중소기업 피해현황 모니터링 및 맞춤형 대응을 지속할 계획임.
<참고> 중소기업 중동 수출·현지진출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