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는 ’26.2.27.(화) 2027년 예산안 편성방향 관련 시민사회 의견을 최초로 청취하는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26.2.27.(화) 서울지방조달청에서 열린 간담회는 최초로 예산안 편성지침 수립 단계에서 시민단체 의견을 공식적으로 수렴한 것으로, 성장동력 확충과 구조적 난제 대응 등 적극적 재정운용 필요성과 전략적 재원배분, 강도 높은 지출구조조정 추진 방안 등이 강조됐음.
- 간담회에서 시민단체·민간 전문가들은 재정의 구조 전환을 통한 민생·미래·지역분야 전략적 재배분, 통합 재정사업 성과평가 결과의 실질적 예산안 반영, 중장기 재정개혁 필요성을 제안하였음. 또한, 참석자들은 재정 정보 공개 확대와 국민 체감 성과 창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예산편성 과정에서 시민사회의 역할 강화를 주문하였음.
- 기획예산처는 간담회에서 제시된 시민단체 및 민간 전문가 의견을 반영한 ’27년 예산안 편성지침과 지출구조조정 기준 및 추진방향을 3월 말 대외 공개할 계획이며, 예산안 편성 마무리 시점인 8월 말까지 시민사회와의 지속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