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는 3.3.(화) 제3차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여 출범 3개월 차의 정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과제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 임기근 직무대행은 출범 3개월을 맞아 조직의 저력을 실질적 성과로 입증하도록 정책 단계마다 속도감을 최대한 높이고 모든 직원이 주인의식을 갖고 단단한 자세로 업무에 임할 것을 주문했음.
-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준비와 관련하여 인사청문지원단이 전반적인 사항을 빈틈 없이 점검하고, 중동 정세의 불확실성에 대비하여 관계부처와 긴밀히 협력하며 수출기업 해운·물류, 유류비, 외화예산, 재외국민보호 등 민생예산 집행 상황을 철저히 점검하여 적기 지원할 것을 지시했음.
- 출범 초기 민간투자 활성화, 기금운용 체계화, 통합성과평가 개편 등 주요 정책의 준비에 임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국민이 변화와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 소통과 정책 과제의 실질적 진행상황 점검, 실제 효과·절차·부작용 방지의 치밀한 설계를 강조했음.
- 중장기 발전전략의 경우, 국민 의견 수렴과 민관 협의체 운영을 통해 의미 있는 성과물을 도출하고, 3월 말 발표 예정인 예산안 편성지침에는 국정과제, 저출생, 탄소중립, AI 대전환, 양극화, 지역소멸 등을 주문하며, 보조금 부정수급 근절에 대한 인식 제고와 강력한 처벌도 강조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