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아워홈과 함께 ’26.3.3일(화) 국산 콩 소비 확산을 위한 캠페인 추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이번 협약은 국산 콩의 우수성과 활용 가치를 국민에게 효과적으로 알리고, 방송 콘텐츠과 온·오프라인 참여형 활동을 연계해 실제 소비로 이어지는 확산 구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됨. 양 기관은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국산 콩 소비 촉진 모델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임.
- 국산 콩 소비 확산 캠페인은 방송 콘텐츠를 활용한 소비 인식 확산, 방송우승 레시피 기반 오프라인 소비 캠페인, 영상·온라인 이벤트를 통한 참여형 확산 활동으로 구성됨.
- 4월 방영 예정인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국산콩’을 주제로 다양한 요리가 소개될 예정임. 또한, 선정된 우승 레시피를 활용해 대국민을 대상으로 한 오프라인 국산 콩 소비 캠페인을 본격 추진됨.
- 이와 함께 오프라인 캠페인과 연계한 이벤트를 진행해 국민 참여를 더욱 확대하고, 방송을 통해 형성된 관심이 공감과 공유를 거쳐 실세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방침임. 또한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국산 콩 활용한 음식을 제공하는 등 캠페인 성과를 사회적 가치로 확장하는 활동도 향후 함께 추진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