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3.4.(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공명선거 동참을 요청하는 서한문을 전국 243개 지방정부의 장에게 발송했다고 밝혔다.
- 행정안전부는 이번 지방선거가 4,000명 이상의 지역 일꾼을 선출하는 민주주의 대축제이자 민선 지방자치 30년의 새로운 이정표임을 강조하고, 지방정부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음.
- 선거영향을 미치는 각종 사업·행사, 부적절한 국외출장 등 선심성 예산집행으로 인한 오해와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관리와 예방을 요청했으며, 주민들이 불편 없이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선거인명부 작성 등 법정 선거사무의 빈틈없는 지원, 투표참여 홍보 및 불법 현수막 신속 정비에 노력할 것을 강조했음.
- 행정안전부는 향후 지방선거의 공정성과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지방정부와 긴밀히 협력할 계획임.
<참고>서한문 전문(도지사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