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26.3.4.(수) 2025년 말 기준 주요 기관투자가의 외화증권투자 동향을 발표하였다.
- 2025년 말 우리나라 주요 기관투자가의 외화증권투자 잔액(시가 기준)은 5,078.3억달러로 전년말대비 872.4억달러(+20.7%) 증가했음.
- 미국 경제의 견조한 성장세 및 AI 산업 발전 전망 등에 힘입어 주요국 주가가 상승하고, 미 연준의 금리 인하로 미 국채 금리가 하락함에 따라 외국 주식 및 채권에서 평가이익이 발생하고 순투자가 확대된 데 기인함.
- 기관투자가별로는 자산운용사(+681.0억달러), 보험사(+94.3억달러), 외국환은행(+59.1억달러), 증권사(+38.0억달러) 모두 외화증권투자 잔액이 증가했음.
- 상품별로는 외국주식(+660.4억달러), 외국채권(+189.8억달러), Korean Paper(+22.2억달러)에서 모두 전년대비 잔액이 늘었음.
- 한국은행은 앞으로도 주요 기관투자가의 외화증권투자 동향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계획임.
<붙임> 2025년중 주요 기관투자가의 외화증권투자 동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