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3.5.(목) 「복지위기 알림 앱」의 활용 및 국민 접점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복지위기 상황에서 국민이 보다 쉽고 빠르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기반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 복지위기 알림 앱은 현장에서 위기 상황을 신속히 알리고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구축된 모바일 기반 서비스로, 국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다양한 현장 인력이 위기상황을 신고할 수 있도록 설계됨.
- 앱을 통한 도움 요청은 해당 지역 주민센터 담당자가 확인 및 상담을 거쳐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구조이며, 앱 본 운영(’24.6.) 이후 1년 6개월간 약 1만 7천여 건의 도움 요청이 접수되었으며, 이 중 83.5%는 당사자 직접, 16.5%는 이웃 알림이었음.
- 본인인증 절차 간소화 등 시스템 개선을 추진하여 위기알림 참여 기반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며, 보건복지부는 향후 생활 밀접 분야 기관과의 협력을 지속 확대하여 현장 기반의 위기가구 발굴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갈 계획임.
<붙임>
1. 복지위기 알림 앱 개요
2. 복지위기 알림 앱 사용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