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3.4.(수) 대한민국 과학기술인상 3월 수상자로 이화여자대학교 화학·나노과학과 김동하 교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과학기술인상은 최근 3년간 독창적인 연구 성과를 창출해 과학기술 발전에 크게 기여한 연구자를 매월 1명 선정해 시상하며, 2026년부터 명칭을 ‘이달의 과학기술인상’에서 ‘대한민국 과학기술인상’으로 격상하여 운영 중임.
- 김동하 교수는 차세대 초분자 키랄 광학소재 기술을 개발하여 빛의 성질을 나노 단위에서 정밀히 제어하는 원천기술을 확립하고, 가시광 전 영역에서 고효율 원편광 발광을 구현하는 등 광학 및 나노기술 분야에 실질적 기여를 했음.
- 해당 연구는 별모양 블록 공중합체 기반의 단분자 미셀 조립방식을 도입해 기존의 구조적 불안정성과 공정 한계를 극복하고, 적색을 포함한 전 영역 원편광 발광 및 탁월한 구조적·광학적 안정성을 입증하였음.
<참고>
1. ’26년 3월 수상자(김동하 교수) 주요 연구성과 설명
2. ’26년 3월 수상자(김동하 교수) 이력
3. ’26년 3월 수상자(김동하 교수)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