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3.5.(목) 한강 축을 따라 운항하는 도심항공교통(K-UAM) 실증을 위한 2단계 도심 인프라 구축이 본격화된다고 밝혔다.
- 도심 환경 내 K-UAM 실증을 위한 인프라 구축의 일환으로 3.6.(금) 고양특례시와 킨텍스 인근 부지 사용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계획임.
- 2단계 실증사업은 단순 이착륙장 조성에 그치지 않고, 시범사업 및 민간 상용화를 전제로 여객터미널, 격납고 등 종합 인프라 단계적 확충이 핵심임.
- 올해 안에 이착륙장 우선 구축을 시작으로 ’27년까지 여객터미널 등 상용화형 도심항공 종합실증 거점을 마련해, 실제 운항과 유사한 조건에서 운영 절차와 안전기준을 검증할 예정임.
- 킨텍스 실증 거점은 ’26.3월 제정 예정인 ‘버티포트 설계기준’이 최초 적용되며, 시스템·운영 기준까지 종합 반영해 한국형 버티포트의 표준모델이 될 계획임.
<붙임> K-UAM 실증사업(그랜드챌린지)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