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26.3.5.(목)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AI 특화 시범도시’ 공모를 3.6.(금)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 정부는 인공지능 3대 강국 도약을 목표로 도시 운영·관리에 AI를 도입하여 시민 일상을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만드는 K-AI 시티 선도사업을 추진 중이며,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은 3.6.(금)부터 대전·충북·충남 및 강원권역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공모가 시작되며, 다양한 도시데이터를 활용한 AI 기술의 실증 및 확산을 위해 6월 중 권역별 1곳씩 총 2개소를 선정할 예정임.
- 이번 사업에서는 공공이 주도적으로 AI 인프라를 구축하고, 민간이 창의적으로 AI 기술 개발과 실증을 추진하며, 선정 도시에는 기본구상 수립(국비 20억원) 및 단계적 AI 인프라 구축과 규제특례, 기술개발·실증 지원이 이뤄질 예정임.
- 정부는 AI 학습용 도시데이터 활용 등 규제특례를 허용하고, 다양한 AI 인프라를 도시 현장에 접목하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K-AI 시티를 실현함과 동시에 지역 균형 발전 및 새로운 전환점 마련을 목표로 함.
<붙임>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개요 및 공모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