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26.3.5.(목) 메르코수르 주한대사들과 경제·통상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3.5.(목) 아르헨티나, 브라질, 파라과이, 우루과이 등 메르코수르 4개국 대사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TA) 등 양 지역 간 경제·통상협력 강화방안에 대해 논의함.
- 이번 면담은 2.23.(금) 한-브라질 정상회담 합의에 따른 후속조치로 추진되었으며,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실질적 협력 강화와 한-메르코수르 TA 추진 등에 초점을 둠.
- 메르코수르의 인구와 경제규모, 풍부한 광물자원 등 잠재력에 주목하고 최근 보호무역주의와 자원무기화에 대응해 양측 통상 네트워크 및 공급망 협력을 중시한다고 평가함.
<붙임> 메르코수르 주한대사 간담회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