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26.3.5.(목)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등에 따른 계란 수급 상황 악화에 대응하여 신선란을 추가 수입한다고 밝혔다.
- 농림축산식품부는 현재 산란계 사육 마릿수가 전년과 유사하나, 일평균 계란 생산량이 전년 동기 대비 5.8% 감소할 것으로 전망됨.
-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으로 누적 산란계 가축처분 수는 3.3.(일) 기준 926만 마리에 이르렀으며, 3월에도 추가 발생 가능성이 존재함.
- 농림축산식품부는 3~4월 중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를 통해 신선란 약 471만 개를 수입하여 신학기 급식수요 및 부활절 성수기 부족 물량을 시장에 공급할 계획임.
- 수입된 신선란은 대형마트 및 중소유통업체 등에 공급하며 향후 수급 상황에 따라 추가 수입도 검토할 계획임.
-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가격 안정을 위해 수급 동향을 지속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시행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