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26.3.4.(수) 경기 연천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경북 봉화 산란계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라 방역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 경기 연천군 양돈농장에서 3.3.(화) 돼지 폐사 신고 후 3.4.(수)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진되어 초동대응팀과 역학조사반이 현장에 파견되어 농장 출입 통제, 가축 처분, 소독 등 긴급 방역조치를 실시하며, 방역대 및 역학농장에 대해 임상·정밀검사 등 추가 전파 예방을 위한 조치를 강화함.
- 아프리카돼지열병 및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재발 방지를 위해 방역대 내 농장에 조기 임상·정밀검사를 시행하고, 전국 양돈·산란계 농장에 소독 및 방역수칙 준수를 집중 홍보하며, 위험지역에는 가용 소독자원을 집중 투입함.
- 3.1~3.14 산란노계 출하제한, 3.5~3.14 전국 일제 소독 주간 운영, 3.3~3.17 위험 32개 시군 방역 상항 합동점검 등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차단을 위한 조치를 강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