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3.4일(수) 「청정수소 기술혁신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포럼은 ‘24.7월에 출범한 ‘국가 수소 중점연구실’의 1단계 연구·협업 성과를 공유하고, 기업 연계 강화와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을 위한 연구개발 추진 방향을 논의할 목적으로 마련됨. 과기정통부는 그간 5개 중점연구실을 지정·운영하여 수소 기술 국산화 및 고도화에 매진해 왔으며, 이번 포럼을 통해 1단계 동안 창출된 성과를 발표함.
- 알카라인 수전해 중점연구실은 수전해 효율성을 제고한 성과를 발표하고, 메가와트 급 수전해 시스템 개발 등 기업 협업 사례를 소개함. 고분자 전해질막 수전해 중점연구실은 전해질막 개발 성과와 기업과의 수전해 시스템 및 고성능·고내구 막전극접합체 공동연구 사례를 발표함.
- 고체산화물 수전해 중점연구실은 전극 공정의 생산성 향상 성과와 연간 1,000장 규모의 수전해 셀 생산 체계를 확보한 사례를 발표함. 음이온 교환막 수전해 중점연구실은 수전해 촉매 개발, 생산용 물분해 적층 장치 기술사업화를 통해 실제 매출액도 발생한 성과를 발표함. 액상 유기 수소운반체 중점연구실 고효율 촉매 개발 성과와 동해 청정수소 생산단지에서 생산된 수소를 액상 유기 수소운반체로 운송하는 방안을 소개함.
- 과기정통부는 중점연구실 성과의 규모 확장을 위하여 올해 총 251억 원을 투자하고, 이후 기업이 직접 수전해 소재·부품 실증에 참여할 수 있는 총 171억 원 규모의 신규 과제 예산 확보를 추진할 계획임.
<참고> 청정수소 기술혁신 포럼 개최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