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발전재단은 3.5.(목) 민간 노동센터·비영리단체 등이 지역별 특성과 취약노동자의 다양한 노동환경을 반영한 ‘2026년 취약노동자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은 지역의 산업 구조와 노동 환경을 고려해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하려 함. 특히 플랫폼, 프리랜서,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등 노동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노동자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원체계 구축을 강조함.
- 지원 대상은 지역 내 민간 노동센터·비영리단체 등으로, 각 기관은 자율적으로 지역 특성, 노동시장 구조, 취약노동자 분포 등을 분석해 다양한 상담·교육·소통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게 됨.
- 본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취약노동자의 권익보호 기반을 강화하고 정부 정책과 현장 수요를 효과적으로 연결하는 지역 중심 노동 지원체계 확대가 기대됨.
<붙임> 취약노동자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 공모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