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26.3.5.(목) 최근 봄동비빔밥 등으로 수요가 급증한 봄동 등 봄철 농산물의 안전관리를 위해 집중 검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유행하는 ‘봄동비빔밥’의 영향으로 소비가 늘고 있는 봄동 등 농산물에 대해 3.20.까지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집중 수거·검사를 실시함.
- 도매시장·온라인쇼핑몰 등에서 유통·판매되는 봄동, 냉이, 달래 등 주요 봄나물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중금속 기준·규격 적합 여부 등을 검사하여 총 340건을 집중 점검하고 부적합 판정 시 신속히 폐기 등 조치할 예정임.
- ’25년 봄철 농산물 검사 결과 농약 잔류허용 기준 초과 9건이 적발되어 신속 폐기 및 부적합 재발 방지를 위한 생산자·영업자 교육·홍보 등이 이루어졌음.
<붙임> 주요 점검대상 농산물(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