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3.5.(목) 성장형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기후테크 혁신 연합’을 출범했다고 밝혔다.
- ’26.3.4.(수) 마포 디캠프에서 중소벤처기업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동 주최로 정부·공공기관·혁신기업 등이 함께하는 기후테크 혁신 연합 출범식 개최했음.
- 이날 주요 기후테크 혁신기업과 공공기관, 투자업계 관계자가 참석해 기후테크 산업 육성 정책 방향을 논의했고, 참석자들은 산업 미래상과 아이디어 공유 및 대안 모색에 자유롭게 참여했음.
- 행사에서 논의된 정책 아이디어는 클린·카본·에코·푸드·지오테크 5개 세부 분야별로 수시 모임을 통해 구체화하며, 기후테크 전용펀드 조성 등 금융지원 확대, 실증단지(클러스터) 조성 등 기업 성장 환경 마련, 제도 정비 및 규제 혁신 등 핵심 과제로 도출됐음.
<붙 임> 기후테크 혁신 연합 출범식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