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조정실은 ’26.3.5.(목) 청소년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 예방·재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국무조정실은 대전 함께한걸음센터를 방문하여 ADHD 치료제, 식욕억제제 등 의료용 마약류의 청소년 오남용 확산에 대응하기 위한 예방교육 및 재활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기관 협업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함.
- 이번 현장방문은 청소년 마약류 노출 위험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지역 거점 재활기관인 대전 함께한걸음센터의 예방·재활 프로그램 운영 현황과 교육청·지자체·의료기관 등과의 연계를 포함한 예방·재활 협업체계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되었음.
- 대전 함께한걸음센터는 2023년 7월 개소 이후 소년원·소년보호시설 등 현장 방문 예방·중독 상담 및 센터 내 사회재활 서비스를 병행하며, 요리·미술 등 청소년 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예방·상담을 확대해 왔음.
<참고> 마약류 중독자 재활 기관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