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는 ’26.3.6.(금)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기업 ㈜로브로스를 방문해 AI·로봇 등 미래 신산업 분야 재정집행 현황을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 정부는 초혁신경제 실현을 위해 AI·로봇, 반도체 등 신산업에 전략적으로 재정을 투입하며, 중점관리대상 사업의 상반기 70% 이상 집행을 목표로 관리 중임.
- ’26년 예산이 전년 대비 243억원 증가한 2,303억원 규모로 책정된 로봇 기술개발·실증지원 사업은 휴머노이드 로봇, AI 팩토리 등 R&D·실증에 집중하고, 2월 말까지 579억원(25%)이 집행됨.
- 이날 방문한 ㈜로브로스는 ’25년 국제학술대회 보행기술 부문 우승 등 글로벌 수준의 기술력을 갖춘 스타트업으로, 현장에서는 신속한 예산 집행의 실효성과 현장 소통의 중요성이 강조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