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퇴원환자의 지역사회 연계 지원을 위한 통합돌봄 지원체계 실무 교육을 3.9.(월)~3.10.(화) 비대면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 이번 교육은 전국 시행 예정인 지역사회 통합돌봄 본사업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229개 시·군·구와 협약병원 실무자를 대상으로 진행함.
- 퇴원환자 연계 지원사업은 병원이 퇴원(예정) 환자 중 돌봄이 필요한 자를 선별하고 지자체로 의뢰하면, 지자체는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방문진료·가사지원 등 돌봄서비스를 연계하는 제도적 틀을 처음 전국 단위로 마련한 것임.
- 전국 229개 시·군·구에서 사업계획을 제출하고 1,162개 병원을 협약병원으로 선정하여 다양한 유형의 병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서비스 신청은 협약병원의 담당자에게 문의하는 방식으로 절차를 간소화하였음.
- 정부는 퇴원환자 통합돌봄 매뉴얼을 마련해 표준서식과 연계기준을 제시하였으며, 사업의 현장 운영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해 제도를 보완해 나갈 계획임.
<붙임>
1. 지자체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지원사업 개요
2. 지자체 퇴원환자 지원사업 주요 Q&A
3. 퇴원환자 통합돌봄 지원체계 실무 교육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