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3.6.(금) 서울 을지초등학교 주변에서 개학기 학교 주변 안전관리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이번 점검은 2.23.~3.27. 기간 동안 개학기를 맞아 학교 주변 어린이 안전을 위협하는 위해요소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실시함.
- 교통안전, 식품안전, 유해환경, 제품안전, 불법광고물 등 5개 분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보도 확보 및 안전시설 관리, 보도와 차도가 구분되지 않은 이면도로의 교통법규 준수 등 현장 점검을 진행하고, 어린이 보행안전 저해 불법광고물, 판매 중인 어린이제품 및 기호식품의 상품 종류·소비기한·KC 안전인증 표시 여부 등도 꼼꼼히 확인함.
- 행정안전부는 앞으로도 개학기 학교 주변 위해요소 점검 및 안전조치 강화를 통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임.
<참고> 개학기 위해요소 안전점검·단속 안내 홍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