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3.9.(월) 청년이 주도하는 지역사회·캠퍼스 정신건강 프로젝트인 ‘영마인드 링크 3기’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 3기는 만 19세~34세 청년으로 구성된 3~5인 팀이 ‘대학생 서포터즈’ 혹은 ‘청년 서포터즈’로 지원할 수 있으며, 3.9.(월)~4.8.(수)까지 온라인을 통해 신청을 받음.
- 선발된 50개 팀은 5월 발대식 이후 11월까지 ▲정신건강 인식개선 캠페인 ‘마주해요!’ ▲공동체별 정신건강 이슈 진단 및 해결 프로젝트 ▲공식 조직 ‘영마인드 링크 지부’ 마련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고, 우수 팀에는 총 17점의 시상과 1,000만 원 상당의 부상이 수여될 예정임.
- 이번 사업은 청년이 직접 지역사회와 캠퍼스의 정신건강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혁신적 서포터즈 활동으로, 2024년과 2025년 2년간 총 440여 명이 참여하여 166개의 프로젝트를 수행한 바 있음.
<붙임>
1. 2026년 정신건강 서포터즈 영마인드 링크(Link) 3기 운영 개요
2. 3기 모집 안내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