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26.3.9.(일) 2025년 4/4분기 예금취급기관의 산업별대출금 잔액이 2,026.1조원으로 전분기말 대비 8.6조원 증가하였다고 발표했다.
- 산업별로는 제조업은 1.2조원, 서비스업은 9.3조원 증가했으나 모두 전분기 대비 증가폭이 축소됨.
- 용도별로는 운전자금은 2.0조원, 시설자금은 6.6조원 증가하며 시설자금은 전분기 수준을 유지하였으나 운전자금 증가폭은 크게 축소됨.
- 업권별로는 예금은행 대출금이 9.6조원 증가해 전분기 대비 증가폭이 감소했고, 비은행예금취급기관 대출금은 1.0조원 감소하여 감소폭이 확대됨.
- 예금은행 대출금에서는 대기업(0.9조원), 중소기업(6.9조원) 모두 전분기보다 증가폭이 축소되었으며, 중소기업에 포함되는 개인사업자(0.0조원) 증가폭도 줄어듦.
<참고> 예금취급기관 산업별대출금 증감 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