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와 행정안전부(행안부)는 ’26.3.8.(일) 정부기관 대상 인공지능 전환 전담 지원체계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 과기정통부와 행안부는 3.6.(금) 정부기관 대상 ‘정부 인공지능 전환 사업 지원방안 설명회’를 개최하고 인공지능 전환 사업을 본격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AX 지원센터 운영 및 세부 지원사항을 안내함.
- 과기정통부는 정부기관 대상으로 인공지능 전환 기획, 학습데이터 구축, 인공지능 모델·기반 활용, 규제 자문 등 전주기 자문(컨설팅) 및 기술·기반 지원을 추진함.
- 행안부는 중앙부처·지방정부·공공기관의 과제 발굴부터 성과 확산까지 단계별 맞춤형 전주기 통합 지원체계를 제공하고, 인공지능 전환 사업계획서 자문 등 기관 맞춤형 지원을 진행 중임.
- 양 부처는 총 45개 정부기관의 인공지능 전환 자문 수요를 접수하고 인공지능 전환 자문단을 구성해 3월부터 본격적으로 자문을 실시하며, 정기정책협의회를 통해 밀착 지원을 강화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