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3.8.(일) 기업이 공공데이터를 활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소방·환경 분야 데이터 개방·개선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 문제해결 지원센터를 통해 소방청의 ‘전국 건축물 스프링클러 설치현황 데이터’의 제공방식을 기존 엑셀파일에서 실시간 데이터 연동방식(OpenAPI)으로 개선하여 ’23.12월부터 개방함.
- 스프링클러 데이터 개방 요청을 했던 기업이 무선 센서 기술과 결합해 화재 위험 예측 등 지능형 서비스 개발에 활용할 수 있게 되었고, 기후에너지환경부의 ‘환경 소음 데이터’는 소음 측정정보와 지점 정보를 통합하여 ’26.3.6.(금)부터 데이터포털과 국가소음정보시스템을 통해 제공하기 시작함.
- 행정안전부는 앞으로도 문제해결 지원센터를 통해 공공데이터 활용 관련 기업의 애로를 맞춤형 지원으로 해소하고, AI 3대 강국 도약을 적극 뒷받침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