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26.3.6.(금) 금융소비자보호자문위원회 출범식 및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 동 위원회는 소비자 중심의 거버넌스 혁신을 위한 원내 최상위 자문기구로서, 금융감독·검사 현안과 제도개선 사항을 종합 검토하고, 감독 업무 전반에 소비자 관점을 일관되게 반영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함.
- 출범식에서는 금융감독의 방향과 철학을 소비자 중심으로 재정립하는 전환점임을 강조하고, 위원회가 독립적·객관적으로 책임 있는 자문기구로 기능할 것을 당부함.
- 제1차 회의에서는 보험상품 내부통제 및 심사, 금융소비자보호실태 평가체계, 보험금 심사기준 변경 통지, 은행 포용금융 평가, 불법금융광고 감시시스템 고도화, 불공정 금융관행 개선 등 6개 안건을 심도 있게 논의함.
- 주요 개선방안으로 상품심사체계 정교화, 평가주기 단축, 소비자 알릴의무 강화, 포용금융 평가체계 신설, 불법광고 AI 판별 고도화, 영업관행의 이용자 친화적 개선 등이 포함됨.
<참고>
1. 금융소비자보호자문위원회 개요
2. 금융소비자보호자문위원회 외부위원 현황
3. 안건 담당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