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26.3.10.(화) 노후 도심 내 새 아파트 공급을 위한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신규 후보지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3.11.(수)부터 주민이 직접 사업을 제안할 수 있는 공모 방식을 도입하고 추가 용적률 완화 등 사업 참여 여건을 개선하여 서울시 노후 도심 주택공급 확대를 추진함.
- 후보지 접수는 5.8.(금)까지 진행하며, 자치구는 주민 제안 및 자체 발굴 후보지를 1차 검토 후 국토부에 추천하고, 국토부는 사업성 분석 및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6월 중 최종 후보지를 선정할 예정임.
- ’21~’23년까지 관리 중인 기존 후보지 49곳(8.7만호) 중 29곳(4.8만호)이 복합지구로 지정되었고, 9곳(1.3만호)은 사업승인을 완료하였으며, ’30년까지 수도권 내 5만호 착공을 목표로 있음.
<참고>
1. 신규 후보지 공모 포스터
2. 기존 후보지 선정 당시 대비 신규 후보지 특징 비교표
3. 도심복합사업 추진현황 (’26.3월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