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5.3.9.(월) 글로벌 제약회사 릴리와 대한민국 제약·바이오 산업 발전 및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이번 양해각서는 정부의 K-바이오 의약산업 글로벌 5대 강국 도약 목표와 릴리의 혁신의약품 신속 제공이라는 기업 목표를 공유하고, 한국 제약·바이오 산업 혁신 생태계 강화를 위해 체결함.
- 릴리는 올해부터 5년간 총 5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추진하며, 국내 유망 바이오텍 성장 지원, 글로벌 바이오벤처 인큐베이팅 플랫폼 구축, 임상시험 유치 확대, 연구환경 조성, 보건의료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협력 과제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임.
<붙임> 보건복지부-릴리 양해각서 체결 행사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