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3.9(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26.3.월 수상자로 삼성전자㈜ 최정민 수석연구원과 한미약품㈜ 임호택 제제연구소장을 선정했했다고 밝혔다.
- 삼성전자는 과기정통부로부터 21개의 기업부설 연구소를 인정받아 운영 중이며, 통신·차세대 반도체·인공지능 기술개발을 위한 정부의 다양한 연구개발에 참여하는 등 국가 첨단산업 발전과 국제 기술 경쟁력 확보에 기여하고 있음.
- 삼성전자 Foundry 사업부에 소속되어 있는 최정민 수석연구원은 3차원 구조 트랜지스터와 연결되는 배선 구조 최적화 설계 등을 통해 반도체의 전력 소모 최소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됨.
- 한미약품㈜은 과기정통부로부터 5개의 기업부설 연구소를 인정받고, 정부 연구개발 과제를 수행하며 혁신 역량을 강화해 옴.
- 임호택 한미약품㈜ 제제 연구소장은 약 20년간 제약산업 분야에서 연구에 매진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성과 복용 편의성을 높여주는 고혈압 복합신약 및 위식도역류질환 개량신약 등을 개발하여 국민의 건강 증진에 기여함.
<붙임> 2026년 3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수상자 연구개발 성과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