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26.3.10.(화) 2026년 평생학습도시 선정 결과 및 지원계획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 ’26년에는 기존 평생학습도시 9곳을 인공지능(AI), 디지털, 고령화, 지역 현안 등으로 특화·재설계하고, 5곳을 신규 지정해 전국 기초자치단체의 91.2%가 평생학습도시가 되었으며, 지역 대학·기업 등과의 연계를 강화한 5개 광역형 평생학습 지원지구를 선정하여 광역단위 협력 기반을 조성할 계획임.
- 교육부는 신규·특성화 평생학습도시와 광역형 지원지구에는 각 3천만~5천만 원 내외의 사업비를 지원하고, 지자체·대학·기업과 협력하여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평생학습 생태계 조성에 힘쓸 계획임.
<붙임>
1. 2026년 특성화/신규 평생학습도시 및 광역형 지원 주요내용
2. 2026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