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26.3.10.(화) 중동 상황 관련 우리 수산식품 수출업계의 애로사항 청취를 위해 3.11.(수)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3.11.(수) 서울에서 김, 게, 어묵, 넙치 등 주요 수산식품 수출업체 6곳과 수출지원기관 등과 함께 간담회를 열어 중동 상황에 따른 업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피해 최소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임.
- 각 기관에 긴밀한 정보 공유 및 협업 체계를 요청하고, 수출업체 피해 발생 시 수출지원기관이 신속하게 지원 대응할 것을 당부할 예정임.
- 해양수산부는 앞으로도 수출업계와 긴밀히 소통하면서 우리 수산식품 수출업계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