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26.3.10.(화) 중동 상황 장기화에 대비한 선원 안전대책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 3.10.(화) 선사, 한국해운협회,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 등과 회의를 열어 페르시아만 내 우리 선박의 필수물품 수급 현황, 선원 승하선 교대 및 송환계획 등 안전대책을 집중 점검함.
- 중동 지역 선박별 안전관리책임자와 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정부대책을 공유하고 상황 악화 시 대응방안과 미흡한 부분의 보완 필요성을 논의함.
- 해양수산부는 향후에도 선사의 협조 하에 선원 안전 강화를 위해 조속한 보완과 지원을 계속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