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3.10.(화) 증권사, 자산운용사, 부동산신탁사 및 금융투자협회 관계자 등 약 2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금융투자 부문 금융감독 업무설명회」를 개최하였다.
- 설명회에서는 전문가로부터 모험자본 공급 및 내부통제강화 관련 주제 발표 청취, 2026년도 금융투자 부문의 감독·검사 방향에 대한 설명과 관련 질의·응답, 금융투자업계의 주요 검사이슈 논의 등이 이어짐.
- 금감원 서재완 부원장보는 모두발언을 통해 올해 ‘사전예방적 투자자 보호’를 위한 ‘금융감독 패러다임의 대전환’을 통해 업계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도모할 것임을 밝힘.
- 설명회 주요내용은 고위험 금융투자상품의 생애주기별 투자자보호 강화, 생산적 금융 전환 및 자본시장 활성화, 건전성 및 유동성 리스크관리 능력 제고, 사전예방적 투자자 보호 강화를 위한 검사체계 확립임.
- 금융감독원은 업계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감독 방향에 대한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자본시장 발전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지속할 계획임.
<별첨> 2026년 금융투자 부문 업무계획 1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