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26.3.11.(수) 발달장애 학생의 학습 특성을 고려한 인공지능(AI)·디지털 교육자료를 본격적으로 현장에 보급한다고 밝혔다.
- 이번에 보급한 교육자료는 지적·자폐성장애 학생을 대상으로 학습의 장벽을 낮추고자 실생활 중심 반복 학습, 시각적 단서 제공, 감각 특성 반영, 대체 의사소통 지원 등 발달장애 학생의 학습 특성을 반영하여 개발하였음.
- 올해는 2022 개정 특수교육 기본 교육과정에 따라 초등 3~4학년 수학, 5~6학년 국어 교육자료를 개발·보급하였으며, 학생용 자료는 앱으로, 교사용 자료는 열린배움터 플랫폼을 통해 AI 분석 및 맞춤형 교육 지원이 가능하도록 제공하였음.
- 2025년 시범학교 운영 결과 학생들이 학습 선호도를 표현하고 집중력이 향상되는 등 현장 활용 효과가 입증되었으며 자료는 ’28년까지 모든 학년으로 단계적 확대 예정임.
- 교육부는 향후 인공지능(AI) 교육자료를 전 학년으로 확대하고, 국립특수교육원을 중심으로 교사 대상 디지털 특성 활용 연수를 강화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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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특수교육 인공지능(AI)·디지털 교육자료 추진 개요
2. 특수교육 인공지능(AI)·디지털 교육자료 학습 흐름도(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