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3.10(화) 대한민국 인공지능 경쟁력의 핵심 기반이 될 국가 인공지능 컴퓨팅 센터 구축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삼성SDS 연합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 사업자 공모는 ’25.9.8일(월)부터 10.21일(화)까지 진행되었으며, 삼성SDS를 주관기관으로 네이버클라우드(주), 삼성물산(주), ㈜카카오, 삼성전자(주), ㈜클러쉬, ㈜케이티, 전라남도,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주)가 참여한 삼성SDS 연합체가 단독 입찰함.
- 공모 이후, 과기정통부는 사업계획의 적격성 등을 평가하는 기술·정책 평가를 진행하고, 산업은행(국민 성장 기금<국민 성장 펀드>), 기업은행 등 정책금융기관은 출자, 대출 등 재원 조달 가능성을 검토하는 금융심사를 진행하여 삼성SDS 연합체가 이를 모두 통과함에 따라 우선협상대상자로 최종 선정됨.
- 과기정통부와 정책금융기관, 삼성SDS 연합체 등은 특수목적법인 이사회 구성 및 운영 방안, 민·관의 권리·의무 관계 등 세부 요건을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며, 은행들의 최종 출자 승인 절차 등을 거쳐 실시협약을 체결하고 최종 사업자를 확정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