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26.3.11.(수) 의료기기 허가·심사 소통단(코러스메디) 운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 의료기기 허가·심사 소통단은 산업계와 현장 중심 소통 강화를 위해 올해부터 기존 6개 분과에 정책, GMP, 갱신 등 3개 분과를 신설해 총 9개 분과로 확대 운영하며, 산업계 위원 172명을 새롭게 위촉함.
- ’26년 코러스메디는 운영 방향 설명, 정책분과 등 9개 분과 위원 위촉장 수여, 질의응답 및 토의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식약처와 관련 협회, 산업계 등 30여 명이 참석할 예정임.
- 식약처는 앞으로 허가·심사뿐만 아니라 제도 개선, 제조 및 품질관리, 품목갱신 등 논의 주제를 확장해 실효성 있는 규제 개선을 추진할 계획임.
<붙임>의료기기 허가·심사 소통단(CHORUS-MEDE) 행사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