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6.3.12.(목) 도서·벽지 등 사회서비스 취약지에 대해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4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 ’26.3월 통합돌봄 본격 시행에 따라 농어촌·도서·벽지 등 필수 사회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지역을 대상으로 시·도가 지역 여건과 수요에 맞게 3~5개 내외의 서비스 패키지를 제공하는 사회서비스 취약지 공모사업을 추진함.
- 선정된 6개 시·도(인천, 강원, 충남, 전북, 전남, 제주)는 각 지역의 특성에 따라 복지·돌봄, 문화, 심리, 영양, AI로봇 돌봄 등 다양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4월부터 본격 제공할 예정임.
- 서비스 공급기관 확보가 어려운 지역은 시·도 사회서비스원이 직접 제공을 수행하고, 사회적기업·협동조합·마을기업 등 사회연대경제 조직도 공급기관으로 참여할 수 있음.
- 보건복지부는 앞으로도 지역 간 서비스 격차 해소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