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6.3.10.(화) 서울 영등포구 회의실에서 위탁부모와 위탁가정 출신 자립준비청년들이 참석한 현장 간담회에서 「제3차 아동정책기본계획」에서 강조된 가정위탁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 이번 간담회에서는 위탁부모가 일상생활에서 겪는 서류 발급, 부모 동의 절차, 출산·육아 및 다자녀 혜택 소외, 지역별 지원 격차 등 제도적 불편을 직접 청취하고 가정위탁 활성화의 구체적 이행방안을 논의했음.
- 보건복지부는 이날 제기된 다양한 의견을 신속히 제도개선에 반영하여 위탁가정이 실질적으로 겪는 일상 속 어려움을 해소해 나갈 계획임.
<참고>위탁부모 및 아동 현장간담회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