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3.11.(수) 해수담수화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3.12.(목) ‘해수담수화 발전 협의체’를 발족하고 첫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국내 해수담수화 산업은 높은 생산 원가와 협소한 내수 시장 등 구조적 한계가 존재함에 따라 산업 생태계 전반의 활력 제고가 필요하며, 협의체는 세계시장에서의 담수화 산업 경쟁력 회복과 물 부족 해법 모색을 목적으로 함.
- 협의체에는 기후에너지환경부를 비롯해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물산업협의회 등 공공기관 및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지에스건설, 시노펙스, 효성굿스프링스 등 주요 기업, 학계·연구계 전문가 등 약 30명이 참여하며, 기술 개발·해외 진출·법·제도 개선 등 3개 분과로 나누어 활동할 예정임.
- 협의체는 연말까지 분과별 집중 논의를 거쳐 해수담수화 산업 육성 이행안(로드맵)을 수립·발표할 계획임.
<참고>
1. 해수담수화 발전 협의체 발족식 개요
2. 해수담수화 발전 협의체 위원 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