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3.10.(화) 정부서울청사에서 7대 종단과 한반도 평화 공존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날 열린 간담회는 종교계 사업 현황 청취 및 통일부-종교계 협력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되었음.
- 7대 종단(불교, 개신교, 천주교, 원불교, 천도교, 유교, 한국민족종교협의회) 실무책임자 10여 명이 참석하여 북향민 정착 지원, 북한군 유해 송환 등 협력 과제에 대해 논의하였음.
- 통일부는 남북 종교교류 및 민간교류에 대한 정부의 지원 의지를 표명하고, 종교계는 사회 내 북한에 대한 적대감 완화와 평화 인식 확산에 기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음.
- 남북교류 중단 상황에서 북한군 유해 송환의 인도적 필요성 및 북향민 정착 지원을 위한 종교계의 협력을 강조하였음.
<붙임> 7대 종단 정책간담회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