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3.11.(수) SETEC 컨벤션센터에서 전시산업 발전 관계기관 T/F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날 회의는「제4차 전시산업 발전계획(2026~2030)」 수립과 연계하여 관계기관 협업을 통한 구체적 이행방안 논의를 위해 마련됐음.
- 전시산업은 수출 증대, 내수 활성화, 지역상권 진작, 산업혁신 플랫폼으로의 진화 등 다양한 경제적 효과를 가지고 있어, 정부는 CES와 같은 국가대표 전시회 육성과 지방 전시산업 활성화를 본격 추진 중임.
- 국내 전시산업의 글로벌 전시회 육성, K-전시산업 해외진출 확대, 문화·관광 프로그램 연계, 대형 소비재 전시회 기획, 지역 성장엔진과 연계한 지방 대표전시회 육성 등 주요 협력과제 및 추진전략이 논의됨.
- 산업통상자원부는 관계부처·지방정부·전시업계 등과 협력하여 금년 상반기 내 ‘대한민국 전시산업 발전 로드맵 2030’을 수립할 계획임.
<붙임>「전시산업 발전 관계기관 T/F」 착수회의 개요